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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요즘에는 축구가 정말 재미있는것 같아요.

이제는 그래요.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가 몇시간 안남았습니다.

요즘 달수네를 좀 보고 있는데

여기서 페노와 브버지의 토론을 하는데...

토트넘을 응원하는 페노가 안쓰럽습니다.

 

할수있는게 없는 토트넘을 응원하는것이...

짠하다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의 토트넘을 응원합니다.

 

근데 경기가 새벽 3시 45분인데.. 이걸 어떻게 봐야할까요.

자고일어나서 봐야할까요...

아니면 밤새고 봐야할까요?

이것이 저의 지금의 최대의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참 살맛나는것 같아요.

아니 이런것 볼때만 기분이 좋아요.

 

아놀드를 공략하는게 중요한데..

손흥민이 잘 해야하는데 말이죠.